단국대, 수시2차 경쟁률 큰 폭 상승

한용수 | hys@dhnews.co.kr | 기사승인 : 2011-11-15 19:2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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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전 53.12대 1, 천안 31.57대 1

단국대(총장 장호성) 2012학년도 수시2차 모집 원서접수를 15일 마감한 결과 죽전캠퍼스 53.12대 1, 천안캠퍼스 31.57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15일 단국대에 따르면 죽전캠퍼스는 이번 수시2차 모집에서 306명 모집에 1만6254명이 지원해 53.12대 1을 기록했다. 죽전캠퍼스 지난해 같은 기간 경쟁률은 49.67대 1이었다.


천안캠퍼스의 경우 425명 모집에 1만3,416명이 지원해 31.57대 1의 경쟁률로 집계됐다. 천안캠퍼스의 지난해 같은 기간 경쟁률은 25.49대 1이었다.


캠퍼스별로 죽전캠퍼스 사학과(학업우수자Ⅱ)가 5명 모집에 366명이 몰리면서 73.20대 1의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천안캠퍼스에서는 신소재공학과(일반학생)가 5명 모집에 254명이 지원해 50.8대 1의 최고 경쟁률을 보였다.


이밖에 죽전캠퍼스 중어중문학과 67.50대 1, 국어국문학과 63.83대 1, 커뮤니케이션학부 63.62대 1 등이었으며, 천안캠퍼스는 생명과학과 50.43대 1, 사회복지학과 47.6대 1, 스페인어과 45.4대 1, 간호학과 41.42대 1 등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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