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국대(총장 장호성)는 2학기 개강을 맞아 재학생과 지역주민을 위한 명품 교양강좌, '명사 초청 세미나'를 개설했다.
'명사 초청 세미나'는 단국대 석좌교수 10명과 명예총장, 이사장 등 인문, 사회, 교육, 문화, 예술, 체육 등 각 분야에서 최고의 경륜과 전문가 식견을 갖춘 명사 12명의 특강으로 진행된다.
재학생들과 지역민들의 글로벌 안목과 소양함양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된 이번 강좌는 오는 12월8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3시~4시30분 단국대 사회과학관 215호에서 진행되며 지역주민은 무료로 수강이 가능하다.
'명사 초청 세미나'는 지난 8일 엄기표 단국대 교양학부 교수의 '역사와 교훈'을 시작으로 김학준 학교법인 단국대학 이사장(15일/서양인들이 관찰한 후기 조선:오늘날에 주는 교훈), 박석무 다산연구소이사장(22일/다산사상에 나타난 리더십), 정영호 단국대 석주선기념박물관장(29일/한국 세계문화유산의 위상), 장충식 단국대 명예총장(10월6일/스포츠와 국위선양) 등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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