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광디지털대(총장 성시종) 요가명상학과는 지난 7일 (사)한국요가협회(회장 이희찬)와 공동 학술 연구 및 학생 교류를 위한 협력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력 체결로 요가명상 관련 분야 공동 학술 교류 및 연구, 요가 페스티벌 프로그램 공동 기획 등을 추진해 국내 요가교육의 질적 향상을 도모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한국요가협회는 원광디지털대 재학생이 한국요가협회 요가 지도자 검정 시험을 치를 경우 심사비 50%를 할인해주는 혜택을 제공한다. 원광디지털대는 한국요가협회 회원이 원광디지털대 입학 시 2학기에 걸쳐 수업료 30%에 해당하는 장학금을 지급키로 했다.
성시종 총장은 “지난 1월 핫요가아카데미에 이어 이번 한국요가협회와의 협약을 통해 요가교육의 활성화와 대중화를 위한 단초를 마련했다”며 “국내 대표적인 요가교육 기관들과 시너지 효과를 발휘해 한국 요가문화 발전에 기여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사)한국요가협회는 1970년 개설된 이래 40년간 6천여 명의 요가 전문인을 배출했으며 요가 지도자 양성 및 자격심사부여 전문기관이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