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광디지털대, "한국 요가문화 새 지평 연다"

유진희 | yjh@dhnews.co.kr | 기사승인 : 2011-05-20 11:40:00
  • -
  • +
  • 인쇄
(사)한국요가연합회와 협력 조인식 진행

원광디지털대(총장 성시종)의 요가명상학과는 지난 19일 (사)한국요가연합회와 협력 조인식을 진행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요가명상 관련 분야 학술 교류와 공동 연구를 통해 국내 요가교육의 질적 성장을 도모할 계획이다.


또한 원광디지털대는 한국요가연합회 회원이 요가명상학과 입학 시 2학기에 걸쳐 수업료 30%에 해당되는 장학금을 지급하고 한국요가연합회는 원광디지털대 재학생의 요가 지도자 자격검정료 50%를 지원할 방침이다.


원광디지털대 성시종 총장은 "핫요가아카데미, (사)한국요가협회에 이은 이번 한국요가연합회와의 협약을 통해 국내 요가교육 분야 협력모델이 완성됐다"며 "이들 세 기관의 2만여 명 회원들이 원광디지털대의 수준 높은 요가교육을 지원받을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또한 (사)한국요가연합회 신석규 회장은 "원광디지털대와 손을 잡아 정통요가의 본질을 회복시켜 나가고 현대인의 생활방식과 신체구조에 맞는 요가 지도법을 연구 발전시키겠다"며 "이번 협약으로 지도자 심화교육과 연수에 큰 힘을 얻게 됐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원광디지털대, '2011학년도 후기 신·편입생 모집'
원광디지털대, 전북 군산의료원과 업무 협력
원광디지털대 웰빙문화대학원 2012학년도 신입생 모집
원광디지털대 전통공연예술단, 정기공연
원광디지털대 사회복지학과, '제1회 학술대회'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