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진전문대 교수 21명, 전공서 2,215권 기증

한용수 | hys@dhnews.co.kr | 기사승인 : 2011-03-25 17: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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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전문대학 교수들이 재학생들을 위해 전공 서적 2천여권을 기증했다. 사진은 기증자 대표로 컴퓨터정보계열 신해준 교수(오른쪽)가 정석재 도서관장(부사관계열 교수)에게 도서 기증서를 전달하는 모습.
영진전문대학(총장 장영철) 교수들이 제자들을 위해 전공도서 2천여 권을 기증해 훈훈함을 주고 있다.


이 대학 교수 21명은 25일 대학 도서관에 전공도서 2,215권을 기증했다. 기증된 도서는 주문식 교육을 위한 전공 교재와 전공 관련 서적이다.


도서관 측은 교수들이 제자 사랑의 뜻을 담아 도서를 전달한데 대해 감사패를 전달하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또 도서관 내 기증코너도 별도로 마련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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