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래전략기획관실은 청와대가 과학기술과 방송정보통신, 환경·녹색성장 등을 바탕으로 신 성장동력을 발굴하고 미래 전략을 수립하기 위해 지난해 7월 신설한 기구다. 전 부처장은 과학기술분야 법령과 제도, 주요 현안에 대한 자문을 담당하게 된다. 임기는 올해 12월 31일까지다.
전 부처장은 서울 휘문고 출신으로 고려대를 졸업하고 미국 캔사스주립대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2003년 전남대 식품영양학과 조교수로 임용됐으며 현재 전남생물산업진흥재단 집행위원, 식품의약품안전청 어린이 기호식품 심의위원, 보건복지부 식품위생심의위원회 위원, 한국식품영양과학회 간사장 등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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