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업단은 이번 전시에서 대양의료기 등 원주권 의료기 업체 5개 기업에 총 10명의 요원을 파견, 약 150여건의 상담을 성공적으로 진행했다. 또 상담이 수출로 연결될 수 있도록 업체와 지속적으로 협력할 방침이다.
사업단 소속 마현욱(무역학과)씨는 “학교에서 배운 내용을 현장에서 활용해볼 수 있는 매우 유익한 기회였다”며 “중소기업의 부족한 일손을 도와 수출에 기여한다는 생각에 매우 큰 보람을 느꼈다”고 전했다.
지식경제부가 지원하고 원주시가 후원하는 사업단은 원주 지역 의료기 업체와 협력해 지난해 10만 달러 상당의 수출 실적을 올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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