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대(총장 이정무)가 고용노동부에서 시행하는 대학청년고용센터(잡영플라자)사업에 선정됐다.
대학청년고용센터사업은 대학생들이 안정적인 일자리에 신속히 취업할 수 있도록 고용노동부·대학·민간수탁사업자가 협력, 직업진로상담과 취업알선 등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사업 선정에 따라 한라대에 취업전문가 2명이 상주하며 학생들에게 다양한 취업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남재성 학생처장은 "한라대의 최종 목표는 기업이 요구하는 인재양성"이라면서 "이번에 선정된 사업을 바탕으로 체계적인 학생 진로지도와 직업능력 향상 프로그램 개발·운영을 통해 취업률 제고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라대는 고용노동부의 청년 직장체험프로그램에서 경기, 강원권 대학 중 1위를 차지했으며 지난해 처음 실시된 건강보험 DB연계 취업률에서는 59.6%를 기록, 강원도에서 가장 높은 취업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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