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대(총장 이순자)가 이색적이고 차별화된 신입생 입학식 및 오리엔테이션을 선보이고 있다.
경주대는 지난 23일 신입생 1363명을 대상으로 입학식을 개최하고 오는 25일까지 2박 3일 일정으로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한다.
이번 오리엔테이션에서는 국가관·가치관 재정립을 위한 인성교육, 육군 3사관학교 김현기 학교장· 미래와 산업 장재성 대표·KBS 구수환 PD의 특강, 학과별 명랑 운동회, 경주 둘레길 걷기행사, 밸리댄스, 요가교실, 바리스타 교실, 웃음 치료교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오리엔테이션 마지막 날에는 양준혁 전 프로야구 선수가 특강을 하고 가수 슈프림팀, 유리상자가 공연을 할 예정이다. 특히 슈프림팀의 사이먼 디(호텔경영학과 03학번)와 유리상자의 이세준(관광경영학과 91학번)은 경주대 출신 연예인이다.
한편 경주대는 2011학년도 신입생 모집에서 충원율 100%를 달성, 지방대로서는 이례적으로 2년 연속 충원율 100%를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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