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주대(총장 이순자)는 8일 오전 대회의실에서 스위스 DCT대학(부총장 새론 스팔텐스타인)과 학사교류를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양 교는 이날 협약에 따라 학술교류와 교환교수, 학생 공동학위 프로그램, 연수 등에서 협력하게 된다.
스위스 루체른 근교에 위치한 DCT대학은 호텔 및 레스토랑 경영 프로그램을 비롯해 유럽미식가요리, 페이스트리 및 초콜릿 분야에서 최고의 교육 과정을 제공하고 있다.
이순자 총장은 “이번 학기에 60여명의 외국인 교수를 전임교원으로 선발하는 등 재학생들의 국제화 역량을 키우기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국제경쟁력 강화를 위해 해외 유수 대학들과의 학사교류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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