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대 글로벌 무역전문가 양성사업단(단장 서백현·이하 사업단)은 지난달 24일부터 27일까지 두바이 국제전시장에서 개최된 '아랍 헬스(Arab Health) 전시회'에 참가했다.
16일 한라대에 따르면 사업단은 협력업체인 (주)휴레브, (주)대양의료기기와 함께 전시회에 참가했고 사업단 소속 학생들은 대양의료기기의 주 생산제품인 물리치료기를 홍보, 3000 달러 이상의 실적을 올리기도 했다.
한라대 관계자는 "학생들은 그 동안 배운 국제마케팅과 무역실무지식을 활용해 전시회장을 찾은 바이어와 활발하게 상담했다"고 말했다.
한편 한라대 글로벌 무역전문가 양성사업단은 지식경제부 지원과 원주시 후원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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