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재대(총장 정순훈)와 한라대(총장 이정무)가 26일 2011학년도 수시2차 모집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각각 6.4대1과 6.05대1의 평균 경쟁률을 기록했다.
배재대는 435명 모집에 2787명이 지원해 6.4대1의 평균 경쟁률을 보였다.
최고 경쟁률은 유아교육과(14.2대1)가 기록했고 심리철학과가 10.67대1로 그 뒤를 이었다.
한라대 173명 모집에 1046명이 지원, 평균 6.05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최고 경쟁률은 경찰행정학과(10.5대1)가 기록했고 무역통상학과(9.4대1), 기계자동차공학부(7.33대1), 신소재화학공학과(7.2대1) 순으로 경쟁률이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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