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대-중국 선전대, 학술교류협정 체결

정성민 | jsm@dhnews.co.kr | 기사승인 : 2011-01-06 09:5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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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연구원·학생 상호 파견 등 진행


▶ 롼솽천(阮双琛) 중국 선전대 부총장(왼쪽)과 김도연 울산대 총장(오른쪽)은 5일 울산대 행정본관 3층 소회의실에서 학술교류협정을 체결했다.
울산대는 지난 5일 중국 광둥성 선전(深圳)시의 선전(深圳)대와 학술 및 학생교류협정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체결로 울산대는 해외자매대학이 26개국 117개 기관으로 늘었다.

협약에 따라 양 교는 △교수·연구원·학생 상호 파견 △학생 지도자 및 관계자 상호 방문 △공동 학술연구 △학술자료 및 출판물 교환 등을 위해 상호 협력키로 했다.


한편 선전 유일의 국립 종합대인 선전대는 1983년 개교, 후해(后海)와 서려(西麗) 2개 캠퍼스 20개 단과대학 59개 학부에 대학원생을 포함해 모두 3만 명이 재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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