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명여대(총장 한영실)는 30일 2011학년도 편입생 모집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284명 모집에 5318명이 지원해 18.73대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일반편입의 경우 160명 모집에 4434명이 지원, 27.71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이는 지난해 22.86대1보다 상승한 수치다. 가정·아동복지학부가 55대1로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문화관광학부 문화관광학전공(47.6대1), 생활과학부(45.67대1) 등도 경쟁률이 높았다.
학사편입의 경우 113명 모집에 803명이 지원, 7.11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언론정보학부가 11.17대1로 경쟁률이 가장 높았고 문화관광학부 문화관광학전공 10.5대1, 가정·아동복지학부 10.13대1 등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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