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사렛대 장애학생 부모회가 사회봉사센터(센터장 석말숙)에 저소득 무주택 가정의 주거문제를 돕기 위한 사랑의 집짓기 성금으로 130만원을 기부했다.
29일 나사렛대에 따르면, 부모회는 지난 10월 사회봉사센터가 주관한 '자원봉사 대축제'에서 먹거리 장터를 통해 얻은 수익금 130만원을 이날 사랑의 집짓기 모금으로 기부했다.
한편 나사렛대는 지난 10월 한국해비타트 천안/아산지회와 사랑의 집짓기 후원 협약을 맺고 센터를 주축으로 농산물(오이, 고구마, 밤) 판매와 폐지수집 등을 통해 기금을 모금하고 있다.
나사렛대에는 현재 417명의 장애학생들이 공부하고 있으며 장애학생부모회에는 22명의 임원이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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