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명여대(총장 한영실)는 23일 2011학년도 정시모집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1,306명 모집에 7,166명이 지원해 평균 5.49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고 밝혔다.
모집군별로 가군 일반학생전형은 4.93대 1을 기록, 지난해 평균 3.97대 1보다 경쟁률이 큰 폭으로 상승했다.
가군에서 계열별로 문화관광학부 문화관광학전공(8.5 대 1)과 식품영양학과가(7.53 대 1)가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올해 신설한 가군 영어영문학부 테슬(TESL)전공도 6 대 1의 경쟁률로 집계돼 높은 관심을 드러냈다.
나군 일반학생전형은 6.65대 1로 집계됐으며, 신설학과인 영어영문학부 테슬(TESL)전공, 사회심리학과, 의약과학과만 모집한 다군의 경우 29.7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최종 합격자는 가군 우선선발과 나,다군 일반선발 합격자는 오는 30일, 나머지 가군 일반전형 합격자는 2011년 1월 21일 각각 발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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