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명여대, 약대 평균 경쟁률 9.08대1

정성민 | jsm@dhnews.co.kr | 기사승인 : 2010-12-15 09:5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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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명 모집에 727명 지원

숙명여대(총장 한영실)가 지난 14일 2011학년도 6년제 약학부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80명 모집에 727명이 지원, 평균 9.08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가'군 일반전형의 경우 50명 모집에 451명이 지원해 9.02대1의 경쟁률을, '나'군 일반전형의 경우 30명 모집에 276명이 지원해 9.20대1의 경쟁률을 각각 기록했다.


숙명여대 약학부 1단계 전형은 PEET성적 20%·공인영어성적 10%·서류심사 40%를 반영해 평가한다. 특히 숙명여대는 모집인원의 30% 내외를 면접시험 없이 1단계 성적만으로 우선선발한다. 나머지 인원은 1단계 성적과 면접시험을 거쳐 선발한다.


'가'군은 내년 1월 3일에, '나'군은 내년 1월 10일에 우선선발자가 발표된다. 면접시험은 내년 1월 8일('가'군)과 1월 15일('나'군)에 군별로 진행된다. 최종합격자는 내년 2월 1일에 발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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