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주)큐라켐 기술이전 계약

나영주 | na@dhnews.co.kr | 기사승인 : 2010-10-12 14:5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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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혈관계 질환 치료제 후보물질 기술이전
▲ 연세대 이철 의무부총장(좌),(주)큐라켐 신숙정 사장


연세대(총장 김한중)는 12일 교내 본관 회의실에서 (주)큐라켐과 심혈관계 질환 치료제 후보물질과 관련된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연세대 이철 의료원장, 홍대식 산학협력단장, 박용원 세브란스병원장, 김동익 세브란스뇌심혈관질환융합연구사업단장, 황기철 교수, 장양수 교수 등과, (주)큐라켐 신숙정 대표 등이 참석했다.


이번 기술이전 계약으로 연세대는 약 150억여원의 선급기술료와 일정비율의 경상료를 지급받게 됐으며, (주)큐라켐은 이전 받은 기술을 이용해 심혈관계 질환 치료제 신약개발을 수행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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