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전북지역 고교진학부장 66명, 시도교육청 관계자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리는 세미나는 조선대학교 입학전형제도 개발에 고교 진학부장들을 참여시킴으로써 실질적인 고교 교육여건과 현실을 반영하여 합리적인 전형계획을 수립하자는데 취지가 있다.
세미나에서는 한철민 숭덕고 진학부장이 ‘학생부 반영교과에 대한 학생이 이수한 전 과목 반영 방안 모색’, 강대창 여수화양고 진학부장이 ‘조선대학교 입학사정관전형 발전방향 제언’을 각각 발표하고 박성근 숭일고 진학부장, 장우영 문태고 진학부장이 토론을 벌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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