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름다운 하모니 속, 행복한 멜로디’라는 주제로 중부대학교의 최희선 총장과 충남 금산교육청의 임호빈 장학관, 그리고 각 시설단체의 인솔교사들이 참가한 가운데 최희선 총장은 “우리사회의 보이지 않는 장애우에 대한 편견의 벽을 허물고, 따뜻한 관심과 사랑을 나누는 의미 있는 행사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환영사로 이날 행사를 시작하였다.
올해로 30돌을 맞이하는 장애인의 날을 기념하기 위해 중부대 학생들과 교수들이 며칠 간 준비한 이번 행사는 비록 하루의 짧은 시간이지만, 뜻 깊고 기억에 남을 소중한 시간을 만들기 위해 페이스페인팅, 종이접기, 동물탐험대, 화분만들기, 휄체어 경주와 댄스공연, 그리고 4개 학과의 다양한 공연을 중심으로 진행되었다.
한편, 올해 중부대에 입학해 처음으로 학과 행사에 참가한 신건휘(특수체육교육과, 1학년)학생은 “대학에 입학하자마자 소중한 경험을 하게 되어 정말 좋았다.”며 “장애우들의 환한 웃음을 통해 봉사의 참다운 의미를 알게 되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봉사활동을 경험해 보고 싶다.”며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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