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경호실 경험 바탕으로 'G-20'정상회의 안전하게 경호할 것"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0-04-27 17:3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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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대 교수, G-20 경호안전자문위원 위촉 중부대 경찰경호학과의 조광래교수와 주일엽교수가 올 11월에 서울에서 개최되는 G-20정상회의의 경호안전자문위원으로 위촉되었다.

G-20정상회의에는 20개 회원국의 정상뿐만 아니라, 특별초청국 및 국제기구 대표들이 참석하는 사상최대의 국제행사로 치러지는 만큼 정부에서는 ‘대통령훈령’ 및 ‘대통령 등의 경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대통령 경호처와 국가정보원, 국방부, 경찰청, 소방방재청 등 25개 유관기관이 참여하는 경호안전통제단을 지난 11월에 출범시켰으며, 조광래교수와 주일엽교수는 성공적인 행사진행을 위해서 경호안전통제단의 자문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한편, 중부대의 조광래교수와 주일엽교수는 대통령실 경호처에서 그간 15년, 18년이라는 다년간 대통령 경호 실무경험 및 이를 토대로 한 경호분야의 학문적 기여도를 인정받아 이번 G-20 경호안전자문위원에 위촉되었다.

경호안전자문위원들의 주요임무는 G-20정상회의에서 발생할 수 있는 국제테러, 국제범죄, 집회시위, 교통안전 등의 제반 경호안전 및 대테러 활동을 가장 중요한 사안으로 다뤄질 예정이다.

중부대학교의 조광래교수는 “서울에서 개최되는 G-20 정상회의는 대한민국의 격상을 한단계 상승시키는 계기가 되는 만큼 행사안전에 만전을 기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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