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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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말 바로알기>[새암바리]
대학저널 2011.01.04
[새암바리]새암바리란 '샘이 많아서 몹시 안달하는 성질이 있는 사람'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준말 : 샘바리)
<우리말 바로알기>[칼잠]
대학저널 2011.01.03
[칼잠] 충분하지 아니한 공간에서 여럿이 잘 때 바로 눕지 못하고 몸의 옆 부분을 바닥에 댄 채로 불편하게 자는 잠. ( 예문 : 인원이 불어날 때는…여섯 사람씩 모두 엇누워서 소위 칼잠을 자야 하는데 비끗 한 번 돌아누울 틈도 없다. - 이호철, 문 중에서) 출처: 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알기>[띄어쓰기 - 전문 용어]
대학저널 2011.01.03
[띄어쓰기 - 전문 용어] 전문 용어는 단어별로 띄어 씀을 원칙으로 하되, 붙여 쓸 수 있습니다. 만성 골수성 백혈병/만성골수성백혈병 모음 조화/모음조화 긴급 재정 처분/긴급재정처분 손해 배상 청구/손해배상청구 해양성 기후/해양성기후 두 팔 들어 가슴 벌리기/두팔들어가슴벌리기 ☞ 다만, 명사가 관형어(=용언의 관형사형)의 ...
<우리말 바로알기>['저리다'와 '절이다']
대학저널 2011.01.03
['저리다'와 '절이다'] *저리다 -1.뼈마디나 몸의 일부가 오래 눌려서 피가 잘 통하지 못하여 감각이 둔하고 아리다. 2. 뼈마디나 몸의 일부가 쑥쑥 쑤시듯이 아프다. 3. 가슴이나 마음 따위가 못 견딜 정도로 아프다. (예문 ...
<우리말 바로알기>[하염없다]
대학저널 2011.01.03
[하염없다] 시름에 싸여 멍하니 이렇다 할 만한 아무 생각이 없다. ( 예문: 태임이는 울적하고 하염없는 기분으로 치유될 것 같지 않은 그의 의욕 상실을 지켜보았다.- 박완서, 미망 중에서) 출처: 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알기>[띄어쓰기 - 지리적 용어]
대학저널 2011.01.03
[띄어쓰기 - 지리적 용어] 도(道), 시(市), 읍, 면, 리, 군, 구, 해(海), 도(島), 섬, 만, 양(洋), 주(州), 강(江), 사(社), 가(家), 인(人), 족(族), 계(系), 생(生), 선(船), 항(港), 말·어(語), 가(街), 계(界), 식(式) 등의 말은우리말 명사와 붙여 쓰나, 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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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마지막주]"전문대 신입생 유치 위한 '뒷심' 발휘"
대학저널 2011.01.03
12월 27일 경향신문 울산대 광고 12월 29일 조선일보 한신대 광고 12월 29일 조선일보 수도권 전문대학 연합광고 12월 27일 동아일보 전문대학 입시홍보 박람회 광고 12월 18일 조선일보 동양미래대학 광고 12월 27일 중앙 ...
<우리말 바로알기>[ 풋 ]
대학저널 2010.12.29
[ 풋 ]접두사 '풋'은 명사 '풀' 에서 발전하였다. '풋나물', '풋채소', '풋먹이', 등에서 '풋'은 '풀'의 뜻이 추상화되어 있고, '풋감', '춧강냉이', 등에서 '풋'은 '푸르다'
<우리말 바로알기>[띄어쓰기 - 두 말을 이어 주거나 열거할 적에 쓰이는 말]
대학저널 2010.12.29
[띄어쓰기 - 두 말을 이어 주거나 열거할 적에 쓰이는 말]두 말을 이어 주거나 열거할 적에 쓰이는 말들은 띄어 쓴다 국장 겸 과장, 열 내지 스물, 청군 대 백군, 책상, 걸상 등이 있다.이사장 및 이사들, 사과, 배, 귤 등등,-------------------------------------------------- ...
<우리말 바로알기>[호박]
대학저널 2010.12.29
[호박] 호박은 먹기 위해서 심어 가꾸는 채소의 한가지이다. 호박의 '호'는 '중국에서 들어온' 것이란 뜻을 가진다. '호개', '호말', '호콩', '호감자', '호떡' 등의 '호'도 이런 뜻을 나타낸다. '호박 ' 이란 &#
<우리말 바로알기>[띄어쓰기-단위를 나타내는 의존명사]
대학저널 2010.12.29
[띄어쓰기-단위를 나타내는 의존명사] 단위를 나타내는 의존 명사(수량 단위 불완전 명사)는 그 앞의 수 관형사와 띄어 쓴다. 나무 한 그루,고기 두 근,열 길 물 속,은 넉 냥(-쭝), 바느질 실 한 님,엽전 두 닢,금 서 돈(-쭝),토끼 두 마리, 논 두 마지기,쌀 서 말,물 한 모금,실 한 바람,장작 한 바리 ,열 바 ...
<우리말 바로알기>[하느라지]
대학저널 2010.12.29
[하느라지] '하느라지'란 입천장을 달리 이르는 고유어이다. 이 말은 '하늘+아지'로 이루어진 것으로서 '작은 하늘 ' 이라는 뜻이다. 작다는 것을 나타내는 접미사 '아지'는 밝혀 적지 않기 때문에 발음되는대로 쓴다.
<우리말 바로알기>[셈평]
대학저널 2010.12.28
[셈평] 1.이익을 따져 보는 생각. =셈․셈수. ( 예문: 어찌할 것인가. 봉삼은 혼미한 정신을 가다듬어 셈평을 따져갔다. - 김주영, 객주 중에서)2.생활의 형편. =셈.(예문: 미상불 그렇게 어떻게 잘만 하면 집안 셈평도 펼 수도 있기는 있으렷다! - 채만식, 탁류 중에서) 출처: 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알기>[거꾸러지다]
대학저널 2010.12.28
[거꾸러지다] 이 단어는 '것+굴어(曲)+디다(落)과 같이 세개의 단어가 합처서 이루어진 것이다. '거꾸러지다'란 본래 '꺽어져 굴러 떨어지다'는 뜻인데오늘 날에는 '곤두박히듯 넘어지다" 또는부정적인 세력이 '힘을잃고 허물어지거나 망하다'라는 뜻으로 쓰인다.
<우리말 바로알기>[더위잡다]
대학저널 2010.12.28
[더위잡다]1. 높은 곳에 오르려고 무엇을 끌어 잡다. ( 예문: 이렇게 가파른 보릿고개를 더위잡고 죽을 둥 살 둥 기어 올라가는 섬 백성들의 등줄기에 또 한 번 날벼락이 내리쳤으니…. - 현기영, 변방에 우짖는 새 중에서)2. 의지가 될 수 있는 든든하고 굳은 지반을 잡다. (예문: 타향에서의 생활 기반 ...
<우리말 바로알기>[건달뱅이]
대학저널 2010.12.28
[건달뱅이]'건달뱅이'는 일하기 싫어하고 빈둥빈둥 놀고 먹기를 좋아하며게으름을 부리는 사람을 말한다. '건달뱅이'는 옛날에 쓰이던 '건달파'라는 말에서 유래된 것이다. [혜성가]에 쓰인 '건달파'는 오늘의 음악 가나 배우를 말한다. 불교 문헌 에서는 음악을 맡은 귀신을 '건달파'라고 불
<우리말 바로알기>[거품]
대학저널 2010.12.28
[거품]'거품'의 옛날말은 '더품' 이다. '더품'은 '덮(다)+으+ㅁ'으로 이루어진 것으로서' 덮은 것'이란 뜻이다. 거품이란 말은'더품'의 ㄷ이 바뀐 것이다. 오늘도 사투리에서는 '거품'을 '더품' 이라고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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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4주]"미래를 꿈꾸다 한양에서 도약하다"
대학저널 2010.12.27
12월 20일 중앙일보 고려대 광고 12월 20일 조선일보 고려대 광고 12월 21일 조선일보 서울시립대 광고 12월 20일 조선일보 숙명여대 광고 12월 20일 조선일보 울산대 광고 12월 20일 동아일보 건국대 광고 12월 24일 ...
<우리말 바로알기>[어지빠르다]
대학저널 2010.12.27
[어지빠르다]정도가 넘고 처져서 어느 한쪽에도 맞지 아니하다. ( 예문: 퇴근까지 삼십 분 정도 남았지만 일을 새로 시작하기엔 어지빠르다. )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알기>[엉너리]
대학저널 2010.12.27
[엉너리] 남의 환심을 사기 위하여 어벌쩡하게 서두르는 짓. ( 예문: 대불이는 마음에 없는 웃음을 헤프게 실실 날리면서 엉너리를 떨었다. - 문순태의 “타오르는 강”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