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신효송 기자] '한서대학교 LINC+성과확산 WEEK 2019'가 지난 27일부터 28일까지 한서대 영암체육관에서 열렸다.
이 행사는 한서대 LINC+ 사업단의 지역협업센터, 기업협업센터, 교육지원센터 등을 통해 1년 동안 이룬 프로그램의 성과를 전시하고 확산하는 행사이다.
27일 개막식에는 한서대 함기선 총장을 비롯한 교직원과 학생, 김현경 서산시 부시장, 허재권 태안군 부군수, 임재관 서산시의회 의장, 김영수 충남도의회 의원 등 내외빈 2,000여 명이 참석했다.
개막 행사에서는 한서대 LINC+ 혁신대상 시상식과 2020 CES(미리 선정)에서 혁신상을 받아 한서대의 명예를 높인 가족기업 (주)위드어스 대표에게 공로상이 수여됐다.
영암체육관에서는 다양한 한서대 LINC+성과확산 페스티벌 공모작품들이 전시됐다. 학생 204명이 66점의 캡스톤디자인을 제출했고, Spec-Up 자격증 콘테스트에 43명이 전공 관련 자격증을 제출했다. 이 중에는 12개의 자격증을 획득한 학생도 있었다. 242명이 현장실습 체험수기에 공모해 이 중 21명이 선발돼 대상을 비롯한 각종 상장과 상금을 받았다. 창업동아리 경진대회는 본선 222명 중에 시제품을 제출한 19팀이 선정됐다. 이밖에도 산학우수성과 전시, 지역연계 성과 사진과 영상 전시, 지역혁신과 공헌 성과 전시, 학교 홍보 UCC 공모작품 전시 등이 함께 진행됐다.
28일에는 LINC+ 취업박람회를 개최, 40여 개의 한서대 가족기업의 채용 면접 및 상담이 진행됐다. 한서대 대학일자리센터, 서산고용복지센터의 담당자들은 학생들의 취업 연계 매칭 및 컨설팅을 진행했다. 이밖에도 한서대와 <KAC 공항서비스>와의 산학협력 MOU 체결, 글로벌 기업 잡콘서트 및 3D프린팅 특강 등이 열렸다.
한편 2017년 항공, 공항, 디자인 융합형 특성화 사회 맞춤형 산학협력선도대학(LINC+)에 선정된 한서대는 2년간의 성과를 교육부로부터 인정받아 지난 3월 사업 기간이 3년 더 연장되는 2단계 LINC+사업단으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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