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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공주대 공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5일 국비지원 직업교육훈련 ‘사회복지실무 양성과정’ 수료식을 개최했다. 사진=국립공주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국립공주대학교 공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5일 옥룡캠퍼스 예술관에서 국비지원 직업교육훈련 ‘사회복지실무 양성과정’ 수료식을 개최했다.
4월 6일부터 6월 5일까지 총 40일(164시간)동안 진행된 이번 과정은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에 발맞춰 AI기술을 접목한 차별화된 사회복지 실무교육으로 진행됐다.
특히 교육 기간 4명의 수강생이 조기 취업에 성공하는 등 가시적 성과를 거두며 지역 내 여성 취업의 산실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이혁진 공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다진 역량으로 공주시 사회복지 발전에 기여하고, 전문 사회복지사로서 새로운 출발을 기대한다”라고 격려했다.
공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취·창업을 희망하는 여성들을 위해 1:1 맞춤형 상담, 동행 면접, 취업후 사후관리 등 종합적인 취업지원 서비스를 상시 제공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센터 홈페이지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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