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육보건대, 국·공립어린이집교사 인력풀 선정시험 2년 연속 전원 합격

신영경 | ykshin@dhnews.co.kr | 기사승인 : 2018-12-07 15:3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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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보육과, 양질의 취업처 발굴에 노력

[대학저널 신영경 기자] 삼육보건대학교(총장 박두한) 아동보육과는 지난 3일에 치러진 서울시 국·공립어린이집교사 인력풀 선정시험에서 2년 연속 지원자 전원이 합격하는 쾌거를 이뤘다.


선정시험에 합격한 학생들은 1주일간 이론교육과 실습시험을 거쳐 서울시에 소속된 국·공립어린이집 교사가 될 수 있다.


삼육보건대 아동보육과는 2016년 신설학과로 동대문구구립어린이집연합회, 의정부시어린이집연합회와 MOU를 맺는 등 양질의 취업처를 발굴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 학과 자체 국공립어린이집(신금호자이어린이집, 다함어린이집)을 위탁 운영하고 있다.


문동규 아동보육과 학과장은 “1회 졸업생에 이어 2회 졸업예정자들도 시험에 전원 합격해서 기쁘다. 국·공립어린이집 교사 임용을 준비하는 학생을 대상으로 별도의 스터디 그룹을 만들고, 학과 교수님들이 시험자료를 만들어 제공하는 등 함께 노력한 결실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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