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한국외국어대학교(총장 김인철)는 2019학년도 정시모집을 앞두고, ‘아주 특별한’ 상담 행사를 개최한다.
‘브런치 톡(Brunch Talk)’이라는 독특한 형식으로 준비된 이번 행사는 딱딱한 기존의 입시상담에서 벗어나 수험생, 학부모와 함께 나누는 대화와 공감의 자리로 마련됐다. 강남, 목동, 분당, 중계 지역의 산뜻한 카페에서 펼쳐지는 ‘브런치 톡’은 향긋한 커피와 함께 풍부하고도 정확한 정시상담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는 입시전문가가 제공하는 ‘모르면 알 때까지!! 끝장상담’, 입학처장과 함께하는 스페셜 간담회 ‘어서와 한국외대는 처음이지?’, 상담자 전원에게 추첨 및 당첨 기회가 제공되는 럭키박스의 주인공은 ‘바로 너!!’로 차이나는 한국외대만의 입시상담 클라스를 맛볼 수 있다.
행사 일정은 ▲12월 19일(수) [강남]카페 호빈(선정릉역 4번 출구) ▲12월 20일(목) [목동]더 브라운(오목교역 5번 출구) ▲12월 21일(금) [분당]카페 담(정자역 10분 거리) ▲12월 22일(토) [중계] 다노이218(중계동 은행사거리)로, 신청은 한국외대 입학안내 홈페이지(adms.hufs.ac.kr)에서 12월 5일(수)부터 지역별 선착순으로 200명 마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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