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원예술대, '2018 달란트 경진대회' 성황리 개최

신영경 | ykshin@dhnews.co.kr | 기사승인 : 2018-12-07 13: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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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 문화 확산, 예비 창업자 발굴 목적

[대학저널 신영경 기자] 계원예술대학교(총장 권영걸)는 12월 5일 교내 스타트업 파라다이스에서 ‘2018 달란트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올해로 3회를 맞이한 달란트 경진대회는 재학생들의 달란트를 통해 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창업문화를 확산하며 예비창업자를 발굴하기 위해 진행되고 있다.


이번 달란트 경진대회는 서류평가와 분야별 전문가들의 멘토링을 통해 최종 16개 팀이 본선에서 아이디어와 사업성을 두고 경쟁했다.


심사와 시상에는 요즈마그룹과 청년기업가정신재단, 안양창조산업진흥원, 한국소호진흥협회, 엡랩에서 창업전문가들이 참여했다.


심사는 파라다이스홀에 전시된 16개 팀의 창업 아이템을 교수와 학생들이 관람하고, 대면평가를 통해 5명의 심사위원으로부터 구체적인 평가와 피드백을 받는 형태로 진행됐다.


대상을 받은 아카츠키팀(디지털미디어디자인과)의 ‘일인용_ 일인용역사무소 서비스 애플리케이션’ 아이템은 독창성과 시장성, 실현 가능성을 모두 갖춘 사업이라는 좋은 평가를 받았다.


이날 심사에 참여한 김면복 한국소호진흥협회 인천지회장은 “계원예술대 학생들의 열의에 놀랐다”며 “좋은 창업 아이템들이 사업화에 성공할 수 있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권영걸 총장은 “계원예술대는 창의적 아이디어를 실용화할 수 있는 창업이 강한 대학이다. 앞으로 창업에 필요한 실제적인 창업교육과 다양한 창업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달란트경진대회 수상자


△대상-디지털미디어디자인과 아카츠키팀(팀장 공용상) △최우수상-융합예술과 캬쿠팀(팀장 이경민), 광고브랜드디자인과 비드팀(팀장 최재영) △우수상-애니메이션과 펄드로잉팀(팀장 진주현), 전시디자인과 인유니온팀(팀장 조승민), 화훼디자인과 Gree.da팀(팀장 백지연), 프레임 큐레이션팀(팀장 천여울)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장상-순수미술과 케세라세라팀(팀장 윤효진), 리빙디자인과 MANNATTO(팀장 김채연) △안양창조산업진흥원장상-게임미디어과 1518팀(팀장 권영오), 애니메이션과 hug me팀(팀장 정윤정) △한국창업교육협의회장상-디지털미디어디자인과 미듐,소만,사랑팀(팀장 박예사), 게임미디어과 COCO팀(팀장 정지훈) △한국소호진흥협회장상-게임미디어과 HOME(팀장 강별), 게임미디어과 배달리카팀(팀장 김재현) △엠랩대표상-애니메이션과 레드버튼팀(팀장 신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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