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최창식 기자] 교육부는 지난 10월부터 진행해오던 15개 사립대학 적립금 조성 및 운용실태에 대한 감사를 올 연말까지 마무리 지을 방침이다.
12월 감사대상 대학은 연세대(10~14일), 인하공전(11~13일), 연성대(10~12일), 홍익대(17~21일), 청주대(17~21일), 서일대(19~21일) 등이다.
이번 감사대상은 2017년 적립금 누적액이 많은 학교와 최근 3년간 전년대비 적립금 누적액이 대폭 감소한 학교 등 15개 대학이 감사 대상이다.
10~11월에는 강남대, 숙명여대, 건국대, 광주대, 영진전문대, 한성대, 오산대, 경성대, 한양사이버대 등 9개 대학에 대한 감사가 이뤄졌다.
주요 감사내용은 무분별한 적립금 조성, 건물 감가상각비 초과 등록금 회계 적립과 예산초과 인출, 조성 목적외 사용, 투자위험 관리 여부 등에 대한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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