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동국대학교(총장 한태식) 중앙도서관(관장 임중연)은 동작중학교(교장 이종화) 1학년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진로탐색 학과체험」 자유학기제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이번에 실시하는 「찾아가는 진로탐색 학과체험」은 ‘아두이노 코딩을 활용한 감성 조명 제작’란 주제로 진행된다. 세부 내용은 ▲코딩 환경 이해하기 ▲코딩으로 디지털 신호와 아날로그 신호 제어하기 ▲감성 LED 외형 아이디어 스케치 및 설계 ▲감성 LED 조명 제작하기 등이다.
각 수업은 주 1회씩 총 4차시로 진행되며, 4일부터 과정별 20명씩 총 8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수강료와 재료비는 전액 무료이다.
임중연 동국대 중앙도서관장은 "올해부터 학교에서 코딩교육이 의무화된다. 따라서 코딩에 대한 적극적 이해와 다양한 교육이 필요하다"며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살아갈 중학생들의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한 새로운 프로그램을 신설했다"고 말했다.
동국대는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가 주관하는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중학생을 대상으로 2016년부터 운영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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