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신효송 기자] 상명대학교(총장 백웅기) 영상·미디어연구소(소장 양종훈) 문화·예술형 교육기부 컨설팅단이 14일 전주 한국소리문화의전당에서 열린 ‘얼쑤 소리랑 놀아보자’ 교육을 모니터링했다.
이번 교육은 한국소리문화의 전당 소속의 강사진들이 유치원생 18명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학생들은 우리 문화에 대한 지식을 습득하고 이를 활용한 놀이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직접 창극과 소리를 체험해봄으로써 음악과 문화예술에 대한 관심을 높였다.
본 프로그램은 4주에 걸쳐 진행되며 전라북도의 다양한 유치원과 학교들이 참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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