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김등대 기자] 금오공과대학교(총장 이상철)가 ‘지식재산교육 선도대학 운영지원 사업’ 연차평가 결과 ‘계속지원 대상 대학’에 선정됐다.
‘지식재산교육 선도대학 운영지원 사업’은 지식재산에 대한 체계적인 교육을 통해 교육기반을 강화하고 지식재산 역량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현재 특허청이 주관하고 한국발명진흥회가 시행하고 있다.
금오공대는 2013년 처음 이 사업에 선정돼 5년 동안 지식재산교육 체계를 구축해왔다. 이번 계속지원 대상 선정은 사업기간 종료를 앞두고 이뤄졌으며 올해 종료되는 대학 가운데 유일하게 계속지원 대상으로 선정됐다.
김귀곤 창의지식재산센터소장은 “이번 사업은 연차 평가 결과 한 번 탈락하면 재도전의 기회가 주어지지 않기 때문에 장기적인 지원을 확보한다는 측면에서 의미 있는 결과다”며 “앞으로도 특허 및 지식재산을 통한 다양한 기술개발을 이뤄내 지역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미래형 공학인재 양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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