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김등대 기자] 계원예술대학교(총장 권영걸) 창업지원센터가 교내 창업동아리 학생들을 대상으로 10월 27일 ‘창업동아리 워크숍’을 마련했다.
이번 워크숍은 안양창조산업진흥원의 ‘대학창업플러스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다양한 전공을 가진 학생들이 모여 창업을 준비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워크숍에 참가한 학생들은 비즈니스 모델 발굴 및 사업계획서 작성, 창업 시뮬레이션, 사업계획서 프레젠테이션, 피드백 과정을 거쳐 자신만의 창업 아이디어를 구체적으로 디자인했다.
창업지원센터는 창업동아리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이날 학생들이 만든 사업계획서가 실질적인 창업으로 이어지도록 꾸준히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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