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신효송 기자] 세종대학교(총장 배덕효) 학생들이 7월 1일 실시된 제53회 공인회계사 시험에서 최종 합격했다.
합격자는 경영학부 김요한 씨, 영어영문학과 김현성 씨 중국통상학과 고상근 씨 등 7명이다.
이번 시험은 1차 9916명이 지원해 1702명이 합격했으며, 2차에는 2817명이 지원해 904명이 최종 합격하였다.
김현성 씨과 김요한 씨는 4대 회계법인 중 하나인 삼일회계법인에, 고상근 씨는 삼정회계법인에 입사할 예정이다.
김현성 씨는 “같이 공부한 형들이 제가 중간에 포기하지 않고 합격까지 할 수 있게 도와줘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 앞으로 훌륭한 회계사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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