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관동대, CG디자인전공 현장실습 프로그램 실시

최진 | cj@dhnews.co.kr | 기사승인 : 2018-08-08 14: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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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무실습 체험프로그램으로 재학생 취업지원 진행

[대학저널 최진 기자] 가톨릭관동대학교(총장 천명훈) CG디자인전공은 방학기간동안 국내 메이져 CF 기획과 제작을 담당하는 PreProduction회사인 긴봄‘s Film에서 현장실습을 진행했다.


이번 현장실습은 긴봄‘s Film에서 진행하는 TV 광고의 프리프로덕션(기획단계), 프로덕션(현장촬영), 포스트프로덕션(후반작업)의 전 과정을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가톨릭관동대 CG디자인전공에서 진행하는 현장실습 프로그램은 2017년 전체 학생을 대상으로 진행한 국내 최대 규모의 PostProduction 로커스 현장 견학을 바탕으로 방학 중 CG 실무현장에서 학생들이 관련 전문가와 공동으로 작업하고 체험함으로써 현장 실무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CG디자인전공 나소미 교수는 “학생들이 학기 중 전공 수업에서 CG 창작과정과 기술을 배우는 것도 중요하지만 CG관련 분야 현장에서 전문가들의 작업을 직접 보고 체험하는 현장실습이 학생들의 실문능력을 향상시키는데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한편 가톨릭관동대 CG디자인전공은 올해 세계최초로 디지털 장비인 와콤 신디크프로를 전공 강의실에 설치하고 크로마스튜디오와 3D 프린팅 등 최신 실습 환경을 구축하게 됐다. 또한, 전공 수업을 위한 zbrush, houdini, cinema4d, 3dmaya, 3dsmax 등 실무에서 사용하는 모든 프로그램을 구비하고 있으며 각 VFX, 3D, 뉴미디어, 게임 등의 전공 교수가 학생들을 지도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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