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삼육보건대학교(총장 박두한)가 지난 17일부터 19일까지 제주 신성리조트에서 30여 명의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직원협의회를 가졌다.
박두한 총장은 “완벽하게 계획된 여행이라면 떠나지 말라. 여행은 틈을 만나러 가는 것이다”라고 ‘내 머리 사용법’의 글귀를 인용하며 “여행은 변수가 존재하는데서 재미와 감동이 더해지듯 이번 직원수련회에서 틈을 만나 앞으로 놓인 상황에 활력을 얻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교직원들은 제주에 도착해 제주한라대를 방문, 각 부서에서 ▲상황에 따른 느낀 점 발표 ▲우리 대학이 잘 하고 있는 점 칭찬 ▲제주한라대의 장점을 실정에 맞게 적용 및 보완할 수 있는 조치 등에 대해 생각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외에도 ▲각종 휴양림체험 ▲에코랜드 ▲VR체험 ▲마라도 방문 ▲우도바이크체험 ▲먹방투어 등 제주의 각종 문화체험을 조별로 특색 있게 경험하며 힐링의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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