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용인송담대학교(총장 최성식) 대학일자리센터가 6월 29일 수원고용센터에서 주관하는 지역청년고용촉진협의체 간담회에 참석해 경기지역 청년층 진로·취업지원 관련 행사내용 공유와 협업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는 용인송담대, 협성대, 강남대, 장안대, 아주대 5개 대학과 수원상공회의소, 용인상공회의소, 화성상공회의소, ㈜오픈놀 등이 함께 참여했다.
수원고용센터 정찬영 소장은 “지역청년고용촉진협의체의 협업으로 청년내일채움공제, 중소기업탐방이 청년 구직자에게 많은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며 “기업채용설명회 등 소규모 채용행사를 수시 개최하고 대학 간 정보 공유와 협업이 이뤄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지역청년고용촉진협의체는 4월 25일 청년고용률 제고를 위해 관내 청년고용 관련 유관기관을 망라해 협의체를 구성하고 협업촉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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