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서일대학교(총장 우제창)가 오는 26일부터 ‘2018 창업아이디어 경진대회’를 개최한다.
창업아이디어 경진대회는 창업동아리 및 학생들의 아이디어 구체화해 사업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서일대는 수상 팀을 선정해 스마트앱 창작 사업 등 외부사업에 지원하도록 연계할 계획이다.
서일대는 학생들에게 창업할 수 있는 환경지원과 창업마인드를 제고하기 위해 지난 4월 창업캠프 개최하고 창업동아리를 모집했으며, 이 대회는 동아리의 창업아이디어 결과물을 선보이는 자리다. 서일대는 대회를 시작으로 창업 및 기업가정신 특강 등 지속적인 창업지원을 통해 오는 10월 중랑구와 함께 개최하는 창업대전에 시제품 출시까지 연계할 방침이다.
한만용 서일대 창업교육센터장은 “학생 아이디어가 창업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창업프로그램들을 서로 연계하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아이디어가 제품 출시되고 사업화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일대는 학생 창업을 도모하기 위해 올해부터 창업교과목을 전 학과에 정규 전공과목으로 개설해 학생 참여도를 높이고 전공과 창업을 서로 연계할 수 방안을 제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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