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송담대 뷰티케어과, "동문들과 소통하는 시간 마련"

임승미 | lsm@dhnews.co.kr | 기사승인 : 2018-05-10 10:4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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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홈커밍데이 개최

[대학저널 임승미 기자] 용인송담대학교(총장 최성식) 뷰티케어과는 지난 3일 서울 강남에 위치한 어썸로즈에서 졸업 동문들을 초청해 홈커밍데이 행사를 성공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올해로 5회째를 맞았다. 졸업 동기들과 재학생들 만남의 장을 마련해 서로 소통하는 시간을 통해 추억을 공유하고 교류를 활성화하고자 매년 정기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행사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영상을 통해 각 기수별 주요 발자취를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풋풋했던 시간 속의 추억을 소환해 현재를 격려하고 미래를 다짐하게 했다. 뜻깊은 자리인 만큼 최성식 용인송담대 총장이 자리를 함께 해 미래의 뷰티산업의 주역이 될 졸업생, 재학생 동문들을 격려했다.


참석한 동문들은 자기소개와 현재 근황을 전했으며 후배들을 위한 선배들의 응원 메시지와 진심어린 격려를 이어갔다. 자유 소통의 시간에서는 주로 사회생활의 고충을 나누면서 어려움을 상담하고 현재 일하고 있는 산업체의 채용정보를 공유했다. 또한 후배들을 통해 학교에 관한 소식을 전해 듣는 시간이 됐다.


현재 용인송담대학교 졸업생들은 메이크업, 헤어미용, 피부미용, 네일아트, 화장품 회사 등으로 다양하게 취업해 뷰티업계의 기대주로 차근차근 성장해 가고 있다.


뷰티케어과 강경화 교수는 "졸업하고 사회에 진출해서도 뷰티케어과에 대한 애정과 자부심으로 탄탄한 결속력을 보이며 훌륭한 사회인으로 성장해가고 있는 뷰티인의 모습이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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