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신효송 기자] 한양대학교(총장 이영무) 박물관(관장 안신원)과 AR·VR연구센터(센터장 박종일 교수)가 4일 한양대 박물관에서 디지털 기록 및 복원 기술 전시회 ‘미술품 기록보존, 공학을 만나다’를 열었다.
오는 17일까지 열리는 이번 전시회는 미술품과 문화재의 색감까지 초고정밀로 기록·복원하기 위해 개발된 기술과 이를 이용해 제작된 복제품, 가상현실 및 교육 콘텐츠를 선보인다. 입장료는 무료이며 참석자는 가상현실 박물관 관람, 디지털 콘텐츠를 이용한 어린이 미술교육 실습 등도 경험해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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