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김포대학교(총장 김재복)가 지난 4월 23일 유현초등학교(교장 김배신)와 SWITCH 프로젝트 학습 및 소프트웨어 교육 활성화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김포대 스마트소프트웨어과의 지역 초·중·고교 소프트웨어 코딩교육을 통한 교육문화발전 기여 일환으로 기획됐다.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유현초 SWITCH 프로젝트 학습 및 소프트웨어 교육 등 제반적인 사항에 대한 상호발전과 유기적 협력관계 도모 ▲학생들의 컴퓨팅 사고력(문제해결력과 융합적, 창의적 사고능력) 신장 ▲유현초 특성화반 소프트웨어 코딩교육 및 IT 관련 진로탐색과 체험활동 등 지원에 협력하기로 했다.
향후 김포대는 교수와 대학생들이 유현초 특성화반 소프트웨어 창의 융합 코딩 프로그램을 직접 지원해 학생들이 4차 산업혁명의 중심인 IT와 관련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접하고 보다 큰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스마트소프트웨어과 졸업작품 수업에 직접 참여, 작품제작의 체험활동을 운영할 계획이다.
김재복 김포대 총장은 “유현초 학생들이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선도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 코딩교육으로 컴퓨팅 사고력을 증진시키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배신 유현초 교장 역시 “두 학교의 협력으로 학생들에게 질 높은 교육이 이뤄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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