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대, 신입생 33명에 입학우수 장학금 수여

유제민 | yjm@dhnews.co.kr | 기사승인 : 2017-04-13 20:3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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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중수 총장, 수여식서 "남을 위하는 것이 결국 나를 위하는 것" 조언

[대학저널 유제민 기자] 대림대학교(총장 남중수)는 지난 12일 대림대 대학본부 3층 대회의실에서 2017학년도 신입생 중 입학우수 장학생들을 대상으로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하고 장학금을 전달했다.


이번 수여식에서는 수시 및 정시전형에 합격한 신입생 중 33명을 선발해 입학우수 장학금을 지급했다. 전형·학과별 수석인 학생들에게는 수업료 면제 혜택이 제공된다.


또한 입학우수자 중 전체학과 수석인 학생은 입학금 및 수업료가 면제되고, 정규학기 평점 평균 4.0 이상을 유지할 경우 졸업할 때까지 수암장학생으로 수업료를 면제 받을 수 있다.


이날 수여식에서 남중수 대림대 총장은 장학생들에게 최근 펴낸 에세이 '함께 빛나는'(니케북스 펴냄)을 전달하며 '더불어 사는 삶'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남 총장은 "남을 위하는 것이 결국은 나를 위하는 일이다. 매순간 후회 없는 선택을 위해 항상 고민해야 한다"는 조언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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