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관동대, 교육취약계층 평생교육 실시

양가희 | ygh9124@dhnews.co.kr | 기사승인 : 2015-09-16 17:5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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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봉전문가과정 입학식…직업기초능력 배양 및 취·창업 도모

가톨릭관동대학교(총장 천명훈)가 교육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평생교육을 실시한다.

가톨릭관동대 평생교육원은 16일 가톨릭관동대 청송관 대강당에서 천명훈 총장을 비롯한 보직교수, 협력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양봉전문가과정' 입학식을 개최했다.

양봉전문가과정 수강생은 강원도내 만 25세 이상의 베이비부머세대, 은퇴자, 실업자, 경력단절여성 등 교육취약계층 50여 명이다. 이번 교육과정을 통해 수강생들은 커리어 개발을 위한 컨설팅, 지도교수의 밀착지도, 현장직무연수 등을 지원받게 된다. 이로써 직업기초능력을 배양하고 취·창업을 도모하게 된다.

천명훈 총장은 "창조 경제에 기반한 양봉산업 최고의 전문 인재 양성을 목표로 대학이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양봉·Bee헬스케어·밀납공예 3개 전문가 과정에 입학한 교육생에게 축하 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가톨릭관동대 평생교육원은 지난 7월 교육부가 주관하고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이 시행하는 평생학습중심대학 지원사업에 선정된 바 있다. 이번 양봉전문가과정은 이 사업의 일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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