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계명대학교(총장 신일희) 공모전 학회인 '마나마나' 팀(문보현, 안창기,박신영,박혜란 씨)이 지난 8월 28일 여의도 금융투자교육원에서 열린 제11회 MTN 대한민국 대학생 광고공모전 시상식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마나마나' 팀은 영주를 본점으로 둔 중소기업 ㈜정도너츠를 주제로'( )가 쫀득해지는 시간'을 콘셉트로 잡았다. ㈜정도너츠의 제품이 찹쌀로 만들어진 것에 착안해 타 제품보다 쫀득하다는 점을 강조했다. 소비자들의 인간관계가 쫀득해진다는 의미를 담아 '가족이 쫀득해지는 시간', '사랑이 쫀득해지는 시간', '우정이 쫀득해지는 시간'의 시리즈물 광고를 제안했다. 이에 대상인 교육부장관상과 함께 상금 500만 원을 수상했다.
한편 'MTN 대한민국 대학생 광고공모전'은 중소기업의 마케팅 활성화를 목표로 지난 2010년부터 시작된 공모전이다. 지금까지 중소기업 마케팅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