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대회에서 경남대 신승규 씨는 남자 77㎏급에 출전해 인상(130㎏), 용상(150㎏), 합계(280㎏)에서 모두 1위를 차지해 3관왕에 올랐다. 서연주 씨도 여자 75㎏급에 출전해 인상(80㎏), 용상(105㎏), 합계(185㎏)에서 모두 1위를 차지해 3관왕에 오르는 영광을 안았다. 김소현 씨는 여자 48㎏급에 출전해 용상(82㎏)과 합계(140㎏)에서 각각 1위를 차지해 2관왕에 올랐다. 인상에서도 58㎏을 성공시켜 은메달을 따냈다.
경남대 관계자는 "선수들이 무더운 여름에도 게으름 피우지 않고 묵묵히 훈련에 임한 결과라 생각한다"며 "앞으로 있을 대회에서도 초심을 잃지 않고 열심히 해 더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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