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히 이번 캠프에서는 심도있는 해부학 수업을 위해 실제 시체를 활용한 실습을 진행했다. 대부분의 보건계열학과들은 해부학관련 교과목을 이론으로만 배우게 되지만 건양대 의과학대학은 방학 중 심화학습을 통해 카데바. 즉 해부용 시체를 활용해 듣고 보고 만져보는 실습을 진행했다.
이번 캠프는 작업치료학과, 안경광학과, 임상병리학과, 물리치료학과 학생 40명이 참여했으며 해부학을 전공한 의학과 및 의과학대학 교수 4명이 직접 수업을 진행했다.
작업치료학과는 작업치료에 대한 소개와 뇌파측정 및 감각통합 운동 실습, 안경광학과는 시과학 분야 실험실습을 통해 시과학에 대한 체험학습프로그램, 임상병리학과는 혈액 채취 과정 시연 및 핵산(DNA) 추출 과정 학습과 분자생물학적 기법 체험, 물리치료학과는 청소년 척추 측만증 예방 운동 체험 및 폐기능 평가 등 전공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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