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명대, 소프트웨어 안전성 보증 연구센터 개소

이원지 | wonji@dhnews.co.kr | 기사승인 : 2015-08-27 14: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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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ICT연구센터육성지원사업 주관기관으로 선정, 연간 8억 원 지원

상명대학교(총장 구기헌)는 27일 서울캠퍼스 미래백년관 다목적홀에서 ‘소프트웨어 안전성 보증연구센터(Software Safety Assurance Research Center, 이하 연구센터) 개소식'을 개최했다.

연구센터는 미래창조과학부에서 지원하는 대학ICT연구센터육성지원사업의 주관기관 선정으로 교내에 설치·운영되는 것이다. 이 사업은 최대 6년까지 수행하게 되며 지원금액은 연간 약 8억 원이다. 상명대 한혁수 ICT융합대학장이 센터장을 맡는다.


상명대는 앞으로 연구센터에서 ‘소프트웨어 안전성 보증을 위한 정확성 확보 체계 개발’이라는 과제를 수행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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