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한헌수 총장은 "영광스러운 졸업을 맞이한 여러분의 졸업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각자의 분야에서 통일시대를 앞당기고 이끌어가는 민족 지도자서의 사명감을 마음에 품고 각자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해 감당해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학위수여식에는 박종순 이사장, 한헌수 총장, 장범식 학사부총장, 김재철 자원부총장, 심영복 총동문회장, 졸업생 가족 등 내·외빈 120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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