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국대, 전국 37개 대학 참여하는 진로진학박람회 연다

이원지 | wonji@dhnews.co.kr | 기사승인 : 2015-08-13 14:3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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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국대학교(총장 장호성)가 22일 12시 죽전캠퍼스에서 '제5회 고교생을 위한 DKU 진로진학박람회'를 개최한다.


'2016학년도 대입전형의 이해와 준비전략'을 주제로 고교생, 학부모, 교사 등을 대상으로 열리며 별도의 신청 및 참가비 없이 현장 방문을 통해 무료로 참가할 수 있다.


단국대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에 참가하면 대학별 전형안내와 개인별 ‘맞춤 대입상담’을 통해 사교육컨설팅 비용을 줄일 수 있을 것"이라며 "대학 입학사정관 및 입학관계자와의 서류컨설팅 등을 통한 학생부종합전형 대비 방법 등을 얻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박람회에는 단국대와 동국대, 한국외대(글로벌) 등 전국 37개 대학이 참여해 대학입학전형 안내와 ‘일대일 맞춤형 입시상담’을 진행한다.


또한 윤기영 대교협 파견교사(충암고 교사)가 ‘수시 전략 및 학생부 종합전형의 이해’를 주제로 특강을 진행한다. 특강 후에는 인문관과 상경관에 각 대학별로 마련된 상담실을 자유롭게 방문해 전형안내 및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참가 대학(가나다 순)


가천대학교, 가톨릭대학교, 건국대학교(글로컬), 건양대학교, 경희대학교, 고려대학교(세종), 광운대학교, 국민대학교, 나사렛대학교, 단국대학교, 덕성여자대학교, 동국대학교, 명지대학교, 배재대학교, 백석대학교, 상명대학교, 서울여자대학교, 성결대학교, 수원대학교, 순천향대학교, 숭실대학교, 아주대학교, 안양대학교, 용인대학교, 을지대학교, 인하대학교, 전남대학교, 중부대학교, 평택대학교, 한경대학교, 한국외국어대학교(글로벌), 한국항공대학교, 한서대학교, 한신대학교, 한양대학교(에리카), 협성대학교, 호서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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