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대에서 앱 개발 배우자"

신효송 | shs@dhnews.co.kr | 기사승인 : 2015-06-17 15:01:48
  • -
  • +
  • 인쇄
'스마트창작터 지원사업' 주관기관 선정

경상대학교(총장 권순기)는 중소기업청에서 선정 및 지원하는 '2015년 스마트창작터 지원사업' 주관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


경상대 스마트창작지원센터는 사업 선정으로 정부로부터 연간 2억 7000만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는다. 창업에 관심 있는 일반인과 대학생을 대상으로 무료 창업 강좌를 실시한다. 교육생은 오는 18일부터 선착순 50명을 모집한다. 강좌는 오는 29일부터 8월 3일까지 5주 동안 실시한다. 교육 내용은 포토샵, 앱 강좌, 3D프린터, 사물인터넷 등이다.


이번 교육은 교육생들의 편의를 위해 야간에 진행한다. 신청은 경상대 홈페이지에서 하면 된다. 신청자격은 지역에 관계없이 대학생과 일반인 누구나 가능하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