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영상대학교(총장 유재원)는 오는 30일 졸업생 초청 ‘Grand Home Coming Day’를 개최한다.
이번 홈커밍데이는 졸업생을 초청해 발전된 대학의 모습을 보여주고 자긍심을 심어주는 한편 대학 동문회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졸업생과 재학생, 교직원 700여명이 참석하는 가운데 △연기과와 실용음악과의 축하공연(버스킹, 난타, 댄스 등) △유재원 총장 환영사 △총동문회장 축사 △대학 발전을 희망하는 소원나무 세리머니 △만찬 △학과별 간담회 등으로 진행된다.
26일 한국영상대에 따르면 특별히 이번 행사는 그간에 진행된 학과별 동문회를 벗어나 대학 차원의 총동문회로 처음 개최되며 각계각층의 동문들이 인생의 멘토로서 재학생들과 삶을 공유하며 친목 도모는 물론 모교의 발전을 위한 화합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했다.
유재원 총장은 “사회 곳곳에서 자랑스럽게 영상인으로 활동하는 졸업생들에게 감사함을 전한다”며 “이번 홈커밍데이를 통해 동문 간의 유대 관계를 증진하며 대학의 발전을 위해 함께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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